35년 경력 김대석 셰프가 공개하는, 봄철 두릅으로 만드는 고소하고 바삭한 두릅전 레시피입니다.
이 레시피는 김대석 셰프TV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키칭의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두릅 350g의 끝부분을 적당량 잘라내고 껍질을 벗긴 후, 칼로 반으로 나눠주세요.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두릅을 30초 데친 후 물에 바로 헹궈 열기를 식히고 물기를 꾹 짜주세요.
💡 천일염을 넣으면 두릅이 새파랗게 되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지니 30초가 적당합니다.
데친 두릅 350g의 물기를 키친 타월로 똘똘 말아 제거한 후, 그릇에 담아 국간장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밑간을 해주세요.
💡 국간장으로 밑간하면 심심하지 않고 당기는 맛이 납니다.
잣 3큰술을 조금만 빻아줍니다. 너무 곱게 빻지 않고 조금 씹히는 맛이 있도록 빻아 접시에 펼쳐 놓습니다.
💡 이따가 두릅에 묻힐 것이므로 살짝만 빻아 사용합니다.
밑간한 두릅 350g에 부침가루 3큰술을 넣고 골고루 묻혀 코팅해 줍니다. 이렇게 해야 두릅 350g전이 바삭바삭합니다.
💡 튀김가루에 물을 넣어 반죽을 묽게 하면 바삭하지 않고 눅눅해집니다.
계란 2개를 풀어주고 소금 2꼬집을 넣어주세요 완전히 부드럽게 풀어 계란물을 만듭니다.
청양고추 1개를 잘게 썰고, 진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원당 1/4큰술을 넣고 섞어주세요 간장 소스를 완성합니다.
팬에 식용유를 3바퀴 두르고, 부침가루 3큰술 코팅한 두릅 350g을 계란 2개물에 조금 적신 후 잣 3큰술을 묻혀 팬에 올려 노릇하게 부쳐줍니다.
💡 계란물에 적신 후 잣을 살짝 묻혀주면 고소한 맛과 식감이 더해집니다.
1차로 부친 두릅 350g전을 팬 정리 후, 기름이 적으면 조금 더 두르고 2차로 노릇하게 부쳐줍니다.
💡 1차로 부친 전을 먹어보고 고소함에 놀랄 수 있습니다.
잘 부쳐진 두릅 350g전을 접시에 보기 좋게 담고, 만들어둔 간장 1큰술 소스와 함께 냅니다.
💡 두릅전은 봄철에 보양식으로 좋으며,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여 피로 회복과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줍니다. 잣은 혈관 건강과 빈혈 예방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