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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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 살아있은 바삭한 파이와 부드러운 커스타드 크림이 어우러진 홈베이킹 디저트
이 레시피는 메리니즈부엌Meliniskitchen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볼에 계란 4개 노른자 2개와 설탕 34g을 넣고 잘 섞어준 뒤, 박력분 16g을 체 쳐 넣고 섞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1분 데운 따뜻한 우유 160g을 3번에 나누어 넣으며 잘 섞어주세요.
체에 한 번 걸러 냄비에 담고 바닐라 익스트랙을 조금 넣은 뒤,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이다가 걸쭉해지면 불을 꺼주세요.
불을 끈 상태에서 버터 14g을 넣고 섞은 뒤, 그릇에 옮겨 담고 랩을 밀착시켜 씌워 냉장 보관해주세요.
푸드 프로세서에 박력분 100g, 강력분 100g, 설탕 25g, 소금 3g을 넣고 섞은 뒤, 깍둑썰기한 버터 170g을 넣고 팥알 크기가 되도록 갈아주세요.
반죽을 작업대에 쏟고 가운데 구멍을 내어 물 80g을 넣은 뒤, 스크래퍼로 잘 뭉쳐주세요.
비닐에 담아 사각형으로 밀어준 뒤, 냉장고에서 1시간 이상 충분히 굳혀주세요.
덧가루를 뿌린 작업대에서 반죽을 밀고 3절 접기를 반복한 뒤, 다시 4mm 두께로 밀어 펴주세요.
틀로 반죽을 찍어내고, 물을 조금 뿌린 뒤 겹쳐서 모양을 잡아주세요.
반죽 윗면에 계란 4개 노른자를 바르고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25분 굽습니다.
구워진 파이를 식힌 후, 냉장 보관했던 커스타드 크림을 짤주머니에 담아 파가 가운데에 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