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끓여 놓으면 가족들이 밥 한 공기 더 찾게 되는 집밥 메뉴! 아욱이 저렴할 때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이 레시피는 밥상차려주는남자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두꺼운 아욱 1단 줄기는 끝을 잘라 섬유질을 벗겨주세요. 연한 줄기는 그대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손질한 아욱 1단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너무 작지 않게 썰어주세요.
넓은 볼에 썬 아욱 1단과 소금 1큰술, 물 1컵을 넣고 손으로 바락바락 치대주세요. 풋내를 제거하고 부드럽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 끈적한 진물이 나와야 풋내가 사라지고 부드러워집니다.
치댄 아욱 1단을 물에 깨끗하게 헹궈 물기를 빼서 준비해 주세요.
냄비에 쌀뜨물 1.5L, 다시마 1조각, 건새우 1줌, 육수 제품 1개를 넣고 끓여주세요.
💡 쌀뜨물 대신 물을 사용해도 되지만, 쌀뜨물을 사용하면 된장국에 찰떡궁합입니다.
육수가 끓은 동안 된장 2큰술과 고추장 0.5큰술을 체에 내려 덩어리 지지 않게 풀어주세요. 콩 건더기가 싫으면 걷어내도 좋습니다.
💡 된장만 넣은 것보다 고추장을 약간 넣으면 감칠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손질한 아욱 1단을 넣고 아욱이 부드러워질 수 있도록 15분 푹 끓여주세요.
💡 아욱 넣고 최소 15분 이상 푹 끓여야 깊은 맛이 납니다.
대파를 어슷하게 썰고, 부추를 먹기 좋게 썰고, 청양고추 2개를 송송 썰어주세요 준비해 주세요.
5~10분 끓인 뒤 다시마 1조각는 쓴맛이 나지 않도록 건져내 주세요.
💡 다시마를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날 수 있습니다.
준비한 대파, 부추, 청양고추 2개를 넣고 한 번 더 조금 끓여주세요.
국물 간을 보고 싱거우면 간장, 된장 2큰술, 참치액 등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취향에 따라 고춧가루를 조금 넣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