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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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건강하게 만드는 명이나물 장아찌입니다. 간장을 끓여 부어 만드는 기본 장아찌와 매콤한 양념 장아찌 두 가지 버전을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레시피는 밥상차려주는남자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키칭의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명이나물 1.2kg을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물기를 제거하고 준비해 주세요.
💡 봄철에 나오는 명이나물이 부드럽고 향긋하여 가장 좋습니다.
냄비에 물 1L와 간장 500ml를 넣고 개룰로스 1컵, 식초 2컵을 추가하여 한소끔 끓여줍니다.
💡 간장을 끓일 때 약간의 간을 보고 단맛은 기호에 따라 조절해 주세요.
다진 파 0.5개분, 다진 마늘 4큰술, 고춧가루 5큰술, 멸치 액젓 5큰술, 고추다짐이 100g을 섞어준 후, 끓여서 식힌 기본 장아찌 간장 500ml를 붓고 잘 섞어줍니다.
💡 고추다짐이 대신 청양고추 5~6개를 다져서 사용해도 됩니다.
넓은 용기에 손질한 명이나물 1L을 담고, 만들어둔 매콤 양념장이나 기본 간장 500ml을 뜨거운 상태로 부어줍니다. 접시로 덮고 무거운 것을 올려 간이 배도록 해주세요.
💡 간장이 뜨거울 때 부어야 야채가 숨이 죽고 간이 잘 배며, 처음에는 부피가 크므로 넓은 통을 사용하세요.
명이나물 1L이 부피가 줄어들면 간이 잘 밴 뒤 깔때기를 이용해 담고자 하는 통에 옮겨 담은 뒤 3~4일 숙성시켜 드세요.
💡 최소 3~4일 숙성 후에 드시는 것을 추천하며, 고기 쌈이나 밥 반찬으로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