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이 채소를 듬뿍 넣어 건강하게 즐기는 여름 김밥 레시피입니다. 직접 만든 초간단 단무지와 특제 소스를 곁들여 더욱 맛있게 즐겨보세요.
이 레시피는 생활작가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오가, 당근 1/2개, 파프리카 1개, 양배추 1/4통, 무를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준비합니다.
무 1/2개를 얇게 채썰어 볼에 담고, 소금 1큰술, 설탕 2큰술, 식초 3큰술을 넣어주세요 10분 절여주세요. 절인 무는 물기를 꾹 짜서 준비합니다.
💡 단무지를 직접 만들면 시판 단무지 없이도 신선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당근 1/2개, 오가 1/2개, 양배추 1/4통을 가늘게 채썰어주세요. 파프리카 1개는 스틱 모양으로 길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계란 2개를 풀어 식용유를 두른 팬에 얇게 지단을 부쳐 채썰어주세요. 크래미 4개와 닭가슴살 100g도 길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 단백질 재료는 취향에 따라 다른 재료로 대체해도 좋습니다.
김밥김 2장을 거친 면이 위로 오게 깔고, 라이스페이퍼 2장을 바깥쪽만 물에 조금 담갔다가 김밥김 위에 조금 튀어나오게 올려주세요. 깻잎 4장을 라이스페이퍼 위에 깔고, 준비한 단무지, 당근 1/2개, 오가, 파프리카 1개, 양배추 1/4통, 계란 2개 지단, 크래미 4개, 닭가슴살 100g을 차곡차곡 올려주세요.
라이스페이퍼 2장 끝부분을 잡고 재료를 안으로 밀어 넣어가며 꾹꾹 눌러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김밥 끝부분에 물을 조금 발라 고정시켜주세요.
💡 속 재료를 많이 넣어도 라이스페이퍼 덕분에 잘 터지지 않습니다.
말아놓은 김밥 위에 참깨를 뿌리고,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마요네즈 2큰술, 와사비 1/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액상 감미료 조금, 후추 조금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소스를 만듭니다.
💡 기호에 따라 와사비 양을 조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