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레시피는 셰프 장호준 (호주이햄)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냄비에 물 700ml와 멸치 다시다 5g을 넣고 끓여주세요 육수를 만듭니다.
💡 코인 육수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익은 김치 500g을 먹기 좋게 썰고, 대파 1대는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양파 1/2개는 채 썰고, 청양고추 1개는 취향에 맞게 썰어주세요 준비합니다.
💡 김치는 너무 시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양파는 많이 넣으면 단맛이 강해지므로 적당량만 넣은 것을 추천합니다.
콩나물 1줌 줌, 어묵 1장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준비합니다. 우동면 1개도 준비합니다.
💡 사리는 취향에 따라 추가 가능합니다.
끓은 육수에 김치 500g을 물 양의 1/3 정도 분량으로 넣고, 다진 마늘 1/2T, 고춧가루 1T, 멸치액젓 1/2T를 넣어줍니다 (물 700ml).
💡 맑은 국물을 원하면 고춧가루는 생략해도 됩니다.
간장 2T를 조금씩 나눠 넣으며 간을 맞춥니다. 콩나물 1줌 줌을 넣고, 부족한 간은 다시다와 간장으로 마무리합니다.
💡 간은 여러 번 나눠 넣으며 맛을 보고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준비한 우동면 1개, 어묵 1장, 양파 1/2개, 청양고추 1개를 넣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돈가스 1과 1/2개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넣고, 계란 1개를 노른자가 조금 풀릴 정도로만 섞어주세요 가장자리에 둘러줍니다.
💡 달걀은 너무 많이 휘젓지 않아도 됩니다.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 10분 뜸을 들여 완성합니다.
💡 잔열로 익히면 재료가 부서지지 않고 부드럽게 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