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즐겨먹은 저희 집 최애 메뉴 메밀 배추전을 소개합니다. 메밀가루와 배추가 만나 단백하고 건강한 맛이에요! 저희 집 스타일은 묵은지를 넣어 매콤함을 추가했어요. 아무리 먹어도 느끼함 1도 없은 메밀 배추전 명절 메뉴로 강추 합니다.
이 레시피는 소소한 힐링 smallhealing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알배추 1통을 손질하고, 묵은지 1/4쪽도 준비합니다. 알배추는 소금 조금에 조금 절여주세요.
메밀부침가루 500ml와 물 600ml를 섞어주세요 반죽을 만듭니다. 주르륵 흐르는 농도가 되도록 물을 가감하여 맞춰주세요.
1 비율로 섞어주세요 둘러주세요.
소금에 절인 알배추 1통와 묵은지 1/4쪽를 팬에 얹어주세요. 불은 약하거나 약불로 유지하고, 그 위에 메밀 반죽을 휘리릭 뿌려주세요.
💡 기름이 튈 수 있으니 불은 약하거나 약불로 해주세요.
불을 높이고 숟가락으로 반죽을 얇고 균일하게 펴주세요. 어느 정도 익으면 전 위에 기름을 둘러주세요.
💡 빠른 속도로 얇고 균일하게 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밀전을 뒤집어 잘 익혀주세요. 다시 한번 뒤집어 양면을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완성된 메밀전은 도마 위에 쏟아주세요. 키친타올로 프라이팬을 닦은 후, 배추와 묵은지 1/4쪽를 얹고 반죽을 뿌려 얇게 펴고 기름을 두른 뒤 뒤집어 익히는 과정을 반복하여 묵은지과 메밀부침가루를 소진해주세요.
💡 묵은지 양념이 타지 않도록 한 장 부칠 때마다 팬을 닦아주세요.
켜켜가 쌓인 메밀전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 뜨거우니 고무장갑 위에 비닐장갑을 끼고 썰어주세요.
썰어둔 메밀전을 접시에 수북이 담아주세요. 간장 양념장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