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생각나는 바삭하고 고소한 콩나물전입니다. 전을 좋아하신다면 꼭 드셔보세요.
이 레시피는 엄마의손맛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콩나물 200g을 흐르는 물에 세 번 정도 깨끗이 씻어주세요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합니다.
팬에 콩나물 200g과 물 100ml를 넣고 뚜껑을 덮어 끓어오르면 3분 삶아주세요 (물 200ml).
💡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뚜껑을 덮고 삶아주세요.
삶은 콩나물 200g을 건져내어 조금 식혀주세요.
부추 50g을 3~4cm 길이로 썰어주세요.
💡 부추가 없으면 대파를 썰어 넣거나 청양고추만 넣어도 좋습니다.
맛살 4줄을 얇게 썰어주세요.
청양고추 3개와 홍고추 1개를 얇게 썰어주세요.
💡 어린아이들이 먹을 경우 매운 고추는 생략해도 좋습니다.
식힌 콩나물 200g을 듬성듬성 썰어주세요.
💡 콩나물을 길게 넣으면 전을 부치기 어렵고 먹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볼에 썰어둔 콩나물 200g, 부추 50g, 맛살 4줄, 홍고추 1개, 청양고추 3개를 넣고 밀가루 100ml, 튀김가루 100ml, 물 100ml를 넣어주세요 잘 섞습니다 (물 200ml).
💡 재료에 밀가루가 골고루 묻도록 섞습니다.
반죽에 계란 3개와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 반죽이 너무 질지 않게 농도를 맞춰주세요.
팬이 달궈지면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가락씩 올려 약불에서 노릇하게 부쳐주세요. 중간중간 식용유를 둘러가며 익혀주세요.
💡 불이 너무 세면 전이 타버리니 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