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념장 하나로 수십 가지 김치 요리를 뚝딱 완성할 수 있는 감칠맛 최강 마법의 양념장 레시피입니다.
이 레시피는 임성근 임짱TV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키칭의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건고추 200g을 가위로 잘라 물에 15분 불린 후, 조금의 물을 붓고 믹서에 갈아주세요.
💡 마른 홍고추를 물에 불려 가는 것이 맛 차이가 훨씬 좋습니다.
간생강 30g, 다진 마늘 250g, 설탕 60g, 미원 40g, 새우 150g, 멸치액젓 200g, 소금 30g, 고춧가루 150g을 준비합니다.
💡 새우젓은 맛있는 육젓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준비한 건고추 200g 간 것과 분량의 양념장 재료들을 모두 섞습니다.
소주 50g, 식초 조금, 통깨 조금을 넣고 섞습니다. 선택사항으로 다진 청양고추를 조금 넣어도 좋습니다.
💡 소주는 젓갈 냄새를 잡아주고 보관 기간을 늘려줍니다. 식초는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하거나 생략할 수 있습니다. 통깨와 청양고추는 풍미를 더해줍니다.
완성된 양념장을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며 숙성시켜주세요. 냉장고 안에서 익으면 더욱 맛있어집니다.
💡 겉절이 양념장으로 사용할 경우, 숙성된 양념장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손질한 쪽파 500g에 완성된 양념장을 넉넉하게 넣어주세요 버무려주세요. 양념장이 짜지 않아 따로 간을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 버무린 후 30분 정도 지나면 쪽파 숨이 죽습니다. 양념을 넉넉하게 넣어도 짜지 않습니다.
손질한 민들레나 쓴박이 나물에 준비된 양념장을 넣고 기호에 맞게 식초와 통깨를 추가하여 버무려주세요.
💡 쓴박이가 너무 억세면 물에 담가 쓴맛을 빼줍니다. 양념장이 짜지 않으므로 취향에 따라 양념 양을 조절합니다. 상큼함을 위해 식초를 추가합니다.
깨끗이 손질한 참나물에 준비된 양념장을 넣고 기호에 맞게 식초를 추가하여 버무려주세요. 질긴 부분은 잘라내고 부드러운 부분은 함께 사용해주세요.
💡 참나물도 양념장이 짜지 않아 취향대로 양념 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