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어묵과 부드러운 감자가 어우러져 감칠맛이 폭발하는 감자어묵볶음 레시피입니다. 고춧가루나 고추장 없이도 맛있은 반찬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레시피는 ChefKDS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감자 1개를 수평을 잡을 수 있게 조금 자른 후, 7~8mm 두께로 썰고 굵직하게 썰어주세요.
물 1컵반(300ml)에 소금 1큰술을 깎아서 넣고 소금을 녹여주세요. 소금이 녹으면 썰어둔 감자 1개를 넣고 20분 담가 감자기를 빼주세요 (물 2(300ml)).
💡 소금물에 감자를 담그면 삼투압 현상으로 수분이 빠지면서 볶을 때 부서지지 않고 간이 배어 맛있습니다.
어묵 3장을 겹쳐서 길다랗게 1cm 정도로 썰어주세요.
고추 1개와 고추 1개를 얇게 썰어주세요.
양파 1/4쪽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1큰술, 물 2큰술, 마늘 1큰술을 넣고 조금 섞어주세요 양념장을 만듭니다 (물 2(300ml)).
💡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두면 요리하기가 편합니다.
팬에 식용유 적당량을 두르고 절인 감자 1개를 넣은 후 가스불을 켜서 2분 노릇하게 볶아주세요.
감자 1개가 노릇해지면 썰어둔 양파 1/4쪽를 넣고 가스불을 중불로 낮춘 다음 계속해서 볶아주세요.
💡 이때는 양념을 하지 않고 계속 볶아주세요.
감자 1개가 노릇노릇하고 서로 달라붙을 때쯤 썰어둔 어묵 3장, 고추 2개, 고추를 넣고 만들어둔 양념장을 부어주세요. 가스불을 약불로 줄이고 맛있게 볶아주세요.
수분이 날아가고 감자 1개와 어묵 3장이 쫄깃해지면 설탕 2꼬집,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을 넣고 가스불을 끈 다음 살랑살랑 섞어주면 감자어묵볶음이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