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레시피는 EBS 최고의 요리비결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세발나물 200g을 물에 두 번 씻어주세요 준비합니다. 끓은 물에 소금 조금을 넣고 세발나물을 넣어주세요 조금 데쳐주세요. 데친 세발나물을 물에 두 번 헹군 뒤 김발에 얹어 돌돌 말아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주세요.
💡 세발나물을 데칠 때 소금을 넣으면 색깔이 더 선명하게 살아납니다. 세발나물은 생으로도 먹을 수 있을 만큼 부드러우니 오래 데치지 말고 살짝만 데쳐주세요. 세발나물을 데치자마자 찬물에 헹궈야 식감이 살아납니다. 김발에 세발나물을 넣고 돌돌 말아 물기를 짜내면 완벽하게 물기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청양고추 1개를 4등분한 뒤 씨를 제거하고 잘게 다져주세요.
💡 고추의 매운맛과 영양은 씨 부분에 많으므로, 기호에 따라 씨를 제거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명란젓 100g을 반으로 가른 뒤 칼등을 이용해 껍질에서 명란젓을 발라내주세요.
💡 칼등을 사용해야 껍질이 끊어지지 않고 명란젓을 잘 발라낼 수 있습니다.
손질한 명란젓 100g에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다진 청양고추 1개, 통깨 1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양념장을 만듭니다.
💡 맛술과 마늘, 청양고추는 명란젓의 비린 맛을 잡고 풍미를 더해줍니다.
양념장에 물기를 제거한 세발나물 200g을 뭉치지 않게 풀어가며 2~3번에 나눠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주세요.
💡 나물 무칠 때 세발나물을 뭉치지 않게 풀어가며 나눠 넣으면 양념이 골고루 잘 묻혀집니다. 명란젓 간이 약한 경우 국간장이나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완성된 세발나물명란무침을 그릇에 담고 통깨 1작은술 조금을 뿌려 마무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