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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 짤 필요 없이 오독오독 소리까지 맛있은 오가 무침 레시피입니다.
이 레시피는 koreanhomecooking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오가 5개를 깨끗하게 씻은 후 양쪽 꼭지를 잘라주세요.
오이 5개가 들어갈 만한 지퍼백 하나를 준비해 오이를 담아주세요.
오이 5개를 반으로 잘라 지퍼백에 넣습니다. 암시롱이니 쉽게 자가요.
소금 100ml 반 컵과 설탕 150ml를 넣어주세요.
식초 100ml 반 컵을 시원하게 부어준 다음, 제로 사이다 한 캔을 짜 부어주세요.
지퍼백을 꼭꼭 잠이 공기를 최대한 빼준 뒤 밀봉해주세요. 밑에 쟁반 하나 받쳐서 쟁반 하나 받쳐서 실온에 편하게 뒹굴러 두시다가 가끔 지나가며 슬쩍 뒤집어 주시는 최소한의 관심만으로도 충분합니다. 2~3일 지나면 오이 5개가 노랗게 익을 거예요.
잘 익은 오이 5개를 꺼내 반으로 잘라주세요. 물에 행굴 필요 없이 간이 딱 맞을 테니, 오이지 짜는 진땀 뺄 필요도 없어요. 그냥 대충 썰어서 휘리릭 양념해주세요 드시면 됩니다.
고춧가루, 설탕 150ml, 간장, 마늘, 참기름, 깨를 넣고 버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