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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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맛보면 매일 찾게 되는 알배추구가 레시피입니다.
알배추 1/2통 반으로 잘라 1/2통만 사용합니다. 이때 심지를 자르지 않은 채로 그대로 사용해주세요.
반으로 자른 알배추 1/2통를 세척합니다. 잎이 떨어지지 않게 앞부분은 자르지 말고, 사이사가 흔들어 씻어줍니다. 채반에 세워 물기를 빼줍니다.
마늘 10알을 준비하여 슬라이스해서 잘라줍니다.
페퍼론치노 홀 5-8개를 2등분으로 잘라줍니다. 베이컨 2줄을 1cm 크기로 잘라줍니다.
팬에 올리브유 2-3큰술을 두르고 중불로 달군 후 마늘 10알, 페퍼론치노, 베이컨 2줄을 모두 넣고 볶아줍니다. 마늘 슬라이스가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늘 10알과 베이컨 2줄이 노릇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팬을 기울여 오일만 남기고 건더기만 건져냅니다.
앞서 볶은 마늘 10알과 베이컨 2줄에서 나온 올리브유 2.5큰술에 버터 20-30g을 넣고 녹입니다. 알배추 1/2통를 팬에 올리고 강불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버터 25g 향이 배면 불을 중불로 낮춰 속까지 익도록 뭉근하게 익혀줍니다. 소금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려 간을 합니다.
뒤집어서 후추를 원하는 만큼 뿌려줍니다. 다시 뒤집어 전체적으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불을 중강불로 올려 각 면이 노릇해지도록 빠르게 익혀줍니다.
구워진 알배추 1/2통를 접시에 담고, 건져두었던 마늘 10알과 베이컨 2줄을 위에 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