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레시피는 엄마의손맛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미역줄기 400g을 물에 3번 정도 깨끗이 씻어주세요 소금물을 제거해주세요.
냄비에 물 1L를 넣고 팔팔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미역줄기 400g을 넣고 한 번 더 끓어오를 때까지 데쳐주세요.
💡 미역줄기가 짜기 때문에 소금은 따로 넣지 않습니다.
데친 미역줄기 400g을 건져 물에 담가 5~7분 두어 염분을 빼주세요. 중간에 맛을 보아 조금 짠맛이 남아있을 때 건져주세요.
💡 너무 오래 담가두면 맛이 없어지니 주의하세요.
물에 담가둔 미역줄기 400g을 건져 엉켜있은 부분을 풀어주고 물기를 가볍게 짜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 너무 물기를 꽉 짜지 않아도 됩니다.
양파 1/2개는 반달 모양으로 썰고, 홍고추 2개는 씨를 제거한 후 얇게 채 썰어주세요.
💡 기호에 따라 당근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팬에 포도씨유 2큰술을 두르고 약불로 달군 후 양파 1/2개와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양파가 조금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 미역줄기는 이미 부드러워졌기 때문에 양파를 오래 볶을 필요가 없습니다.
볶은 양파 1/2개와 마늘 1큰술에 손질한 미역줄기 400g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미림 3큰술, 어간장 1큰술, 후추 조금을 넣고 볶아주세요. 기호에 맞게 간을 보시고 싱거우면 고운 소금이나 맛소금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 미림은 신맛이 나지 않은 것을 사용하고, 감칠맛을 더하고 싶다면 참치액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채 썬 홍고추 2개를 넣고 조금 볶은 후 불을 꺼주세요.
💡 홍고추는 비린내를 잡고 색감을 더해줍니다.
불을 끈 상태에서 참기름 2큰술과 참깨 듬뿍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 참기름은 불을 끄고 넣어야 고소한 맛과 윤기가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