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레시피는 엄마의손맛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어묵 4장은 뜨거운 물에 데쳐 기름을 빼고 콩나물 570g 길이에 맞춰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대파 1줄은 4~5cm 길이로 썰고, 양파 1/2개는 채썰어주세요. 새송이버섯 1개는 콩나물 길이에 맞춰 도톰하게 썰고, 홍고추 2개는 꼭지를 제거한 후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콩나물 570g을 담고 맛술 3큰술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뚜껑을 닫고 한 김 푹 쪄주세요.
💡 콩나물은 짧고 통통한 것을 사용하면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콩나물 대가리도 건강에 좋으니 자르지 않고 사용하세요.
감자전분 1큰술에 물 2큰술을 넣고 덩어리 지지 않게 잘 풀어 감자전분물을 만듭니다.
쪄진 콩나물 570g 위에 채썬 양파 1/2개, 썰어둔 새송이버섯 1개, 데친 어묵 4장을 올려주세요. 고춧가루 2큰술, 간장 3큰술, 참치액 2큰술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취향에 따라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주세요.
💡 참치액이 없으면 까나리액젓, 멸치액젓 등 다른 액젓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액젓도 없으면 다른 감미료를 취향껏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양념이 골고루 섞이도록 잘 뒤적여 볶아주세요.
불을 약불로 줄인 후 어슷하게 썬 홍고추 2개와 썰어둔 대파 1줄를 넣고, 가장자리로 감자전분물을 둘러주세요. 다시 한번 잘 뒤적여 섞어주세요.
💡 불을 줄이지 않고 감자전분물을 넣으면 덩어리가 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불을 끈 후 후추 조금, 참기름 2큰술, 참깨 조금을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 참기름이 들어가야 고소한 맛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