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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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없이 물에 담이 부드럽게 만든 진미채를 꽈리고추와 함께 간장 양념에 조려낸 든든한 밑반찬입니다.
이 레시피는 이 남자의 cook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진미채 250g을 상온의 물에 2분 담가 부드럽게 만듭니다.
💡 마요네즈를 넣지 않아도 물에 잠시 담가두면 진미채가 부드러워집니다.
불린 진미채 250g는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꽈리고추 100g은 꼭지를 제거하고 2~3등분으로 잘라주세요.
💡 진미채의 물기를 짤 때 너무 꽉 짜면 양념이 잘 배지 않고 딱딱해질 수 있으니 체에 밭쳐 자연스럽게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주세요 중불에서 볶다가, 간장 6큰술, 설탕 1큰술, 맛술 2큰술, 물 100ml를 넣고 끓어오르면 꽈리고추 100g을 넣어주세요 조려주세요.
💡 양념장이 끓어오를 때 꽈리고추를 먼저 넣어 충분히 조려야 간이 잘 뱁니다.
양념장이 반으로 줄어들면 손질한 진미채 250g을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섞어가며 볶아주세요.
불을 끄고 설탕 3큰술과 통깨 1큰술을 넣어주세요 골고루 섞어주세요 마무리해주세요.
💡 물엿은 불을 끄고 마지막에 넣어야 진미채가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