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쫄깃한 진미채 무침과 고소한 참치마요 밥으로 만든 꼬마김밥 레시피입니다.
이 레시피는 정호영의 오늘도 요리 Kitchen Caden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진미채 200g에 미지근한 물을 부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데쳐주세요. 가위로 먹기 좋은 길이로 자른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주세요.
💡 진미채를 미지근한 물에 불리면 짠맛이 빠지고 더욱 부드러워집니다.
물기를 털어낸 진미채 200g에 마요네즈 1큰술을 넣고 전체적으로 잘 버무려주세요.
💡 마요네즈가 진미채가 엉겨 붙지 않게 하고 고소한 맛을 더해줍니다.
팬에 맛술 1큰술, 간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큰술, 설탕 2큰술, 고추장 2큰술을 넣고 불을 켜기 전에 잘 섞습니다. 불을 조금 올려 마늘 1/2작은술을 넣고 마늘 향이 올라오고 양념이 조금 김이 올라올 정도로만 끓여주세요.
💡 마늘을 살짝 익혀주면 풍미가 더욱 좋아집니다.
끓인 양념을 마요네즈 4큰술에 버무린 진미채 200g에 부어주세요. 참기름 1/2작은술과 깨 1/2작은술을 넣고 양념과 진미채를 잘 무쳐주세요. 완성된 진미채 무침을 그릇에 담고 남은 깨를 뿌려주세요.
밥 2공기에 참치 1캔(기름 포함), 마요네즈 3큰술, 깨 적당량, 참기름 적당량을 넣고 잘 비벼주세요.
김 1장을 4등분으로 잘라주세요. 김의 세로 줄이 세로 방향으로 오도록 놓고,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준비합니다.
💡 김의 거친 면에 밥을 올려야 잘 붙습니다.
김 거친 면에 참치마요 밥을 초밥 사이즈 정도로 얇게 펴 발라주세요. 밥 위에 진미채 200g 무침을 1/3 지점에 가지런히 올려주세요. 김 끝에 물을 조금 발라주고, 김밥을 당기듯이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김 1장).
💡 김밥 끝에 물을 바르면 김이 잘 붙어 풀리지 않습니다.
완성된 꼬마김밥을 먹기 좋은 크기로 2~3등분으로 잘라주세요. 접시에 담고 데코용으로 깨를 뿌려주세요.
💡 통으로 그대로 드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