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레시피는 집밥 korean home cooking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매실 2kg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습니다. 매실 꼭지를 제거하고, 과육까지 사용할 것이므로 꼭지를 제거해야 합니다.
💡 매실 꼭지를 제거할 때 과육이 상하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1 비율로 섞어주세요 넣습니다. 설탕 701kg 대신 스테비아 1kg와 알룰로스 1kg을 섞어주세요 1kg 준비했습니다.
💡 설탕 대신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를 사용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매실 2kg 위에 준비한 설탕 701kg 혼합물을 골고루 뿌린 후 뚜껑을 닫고 상온에서 하루만 기다려주세요. 70도 정도가 적당하며, 5~6시간 후 열어보고 섞어주세요.
💡 코팅 제품의 경우 너무 열심히 저으면 코팅이 상할 수 있으니 살살 섞습니다.
하루가 지난 후 뚜껑을 열어 매실 2kg 향이 진하게 올라오고 청이 맑게 빠진 것을 확인합니다. 식힌 후 체에 걸러 과육과 청을 분리해주세요.
💡 매실청은 병에 담아 냉장 보관하며 오래 두고 마실 수 있습니다.
매실 2kg 과육을 손으로 으깨 씨를 제거하고, 600g 정도를 준비합니다. 믹서기에 넣고 뜨거운 물 4컵(800ml)을 부어 곱게 갈아주세요.
💡 믹서기가 플라스틱이라면 찬물을 먼저 넣고 갈아준 뒤 냄비에 부어 끓여도 됩니다.
갈아놓은 매실 2kg에 설탕 600~800g을 넣고 잘 섞습니다. 된장 300g을 넣고 잘 풀어준 뒤, 믹서기로 한 번 더 갈아주면 좋습니다.
💡 된장 알갱이가 신경 쓰이면 믹서기로 갈아주세요.
여기에 소금 100g을 넣고 녹여준 다음, 고운 고춧가루 400g을 넣어주세요 농도를 맞춰주세요. 필요하면 소주를 조금 넣어주세요 조절해도 됩니다.
💡 고추 가루는 시간이 지나면 뭉쳐지니 처음부터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소주를 넣어 조절하세요.
실온에서 30분 숙성시키면 색도 고와지고 농도도 좋아집니다.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바로 먹은 매실 2kg 고추장 완성입니다.
💡 고추장 위에 다시마 한 장을 덮어두면 골마지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